연봉 낮은 정규직...힘드네요
정규직인데 3800 받습니다.
일년에 해외 출장 두달은 가고 거래처 교육이다 뭐다 매뉴얼, 보고 문서작성
설치유지보수까지 다합니다.
설계, 밑에 사람 관리도 하라고하고
수직조직,똑같은 사람들한테 스트레스 꾸준히 받아야하고
업무보고다 뭐다 월초마다 바쁩니다.
보너스도 없고 설추석도 그냥 넘어가네요.
현재 제가 핸들링 하고 있는 job(프로젝트의 일부) 만 4개네요.
이거 업체랑 개별로 계약해서 개발비 받는 비용으로 환산하면 제 연봉은 넘겠네요.
아직 프리를 완전히 할 수는 없으니
인맥통해서 알음알음 소규모 작업 따다가 알바 비슷하게 하고싶네요.
나이는 39세 .. 적은 나이는 아니지만 이 돈받고 정규직 해야하싶습니다.
현재 벌이 보다 적어져도 좋습니다. 먹여살릴 자식도없으니말이지요.
차라리 남는 시간에 노후에 할일 준비하며 사는게 낫겠습니다.
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