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프리랜서 일자리가 없나봐요.
저는 지금 나주 혁신도시에 거주중이며 6년차 java 웹개발자 입니다.
다음 주 프로젝트 철수 때문에 지난달부터 계속 서칭하고 있는데 다음 일자리 찾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네요.
뭐 프리랜서 전향한지는 이제 1년 반정도 밖에 안됐지만, 그간 이력서 공개해놓으면 지방업무라고 해도
전화는 많이 왔는데. 요즘은 전화한통 안와요~ 뭐 전화오면 헤드헌팅 업체에서 정규직 생각있냐는거 뿐.
몇몇 보도방 전화해서 물어보니 지방 공공기관 사업자체가 진행되는게 없는거같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니
답답합니다~ 단가야 맞추면 되는거고 일이 끊이질 않는게 중요한데..
으아!!!! 작년에 sm 들어오라고 할때 들어갈껄 후회.............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