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전졸, 정보처리산업기사, KOSA기준 경력 현재 8년8개월, 증명못하는 경력 1년3개월
현재 유지보수 위주로 하는 중소기업에서 정직원으로 공공기관에 회사에서 팀단위로 투입돼 유지보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칼퇴근에 주말출근 없고, 업무강도 낮고 근거리 출장 가끔 있고 제가 살았던 지방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보안 때문에 이래저래 깐깐한거 말곤 불편한거 없습니다.
월급 377만원대에 퇴직금 별도이고 월실수령은 320만원대네요.
주변에 비슷한 분 서울에 계시는데 한번 물어보니 연4700만에 퇴별이던데 이분은 자기가 싸게 받는거라네요.
그래서 감리사 공부도 하고 학원도 다닐겸 서울에 SI프리로 전향할까 고민중인데요.
잘 하는 짓인지 모르겠네요. 이 상황이면 서울 올라가는게 현명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