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저거 하다 안되니까 개발자를 하겠다?
흐음... 제가 경험해온 개발자라는 직업은
솔직히 이도저도 하다가 안되니까 개발자나 해야겠다
라고 하는사람도 못보고 그런 일도 아니라고 생각되요
물론 진입장벽이 낮아진건 좋습니다만...
낮아졌다고 해서 그 직업에 호감을 가지고 열의를 갖는건 전혀 다른이야기 잖아요??
개발자라는 직종 자체가 아직은 그래도 딱 2주전까지만 해도 구로의등대니 어쩌니 하면서 떠들석 했을정도로
야근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다고는 할 수 없지만
저도 첫 회사에서 야근을 어마어마하게 해봐서 알지만
단지 진입장벽이 낮아서 직업으로 갖고 월급준다고 월급받고 살기에는
너무 힘든 직업이란건 아는데 ...
그래서 떨어져나갈꺼라고 생각되거든요...?
저도 친구들한태 개발자 할려면 진짜 지가 좋아하는거 아니면 못한다고
그래도 ㅈ같아도 내가 좋아하는 일이니까 그나마 버티고 있는거라고 그렇게 야근해도 ...
라고 말을하는데
오키에서 말하는 진입장벽이 낮아서 할거 없으니까 개발자나 해야겠다 라는 그 개발자들은
안떨어져 나가나요?? 특히나 오키에서 그런개발자들을 거의 혐오수준으로 싫어하는걸 보면 그런 개발자들이 남아서
뭔가를 하고 있어서 그럴꺼라고 생각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