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도 수습기간이?
요즘 구직 정보 보고 있는데 경력도 수습기간이 있는 회사가 엄청 많네요.
적으면 1개월부터 많으면 6개월 까지요.
수습기간에 연봉 100% 주는 곳도 있고 언급이 없는 곳도 있는데, 언급이 없다는건 계약 연봉에 80%정도 만 준다는 거겠죠?
경력에게 수습기간을 둔다는게 어떻게보면 이해도 되지만 불편한 마음이 사라지지 않네요.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놀랬습니다. 요즘 이게 트랜드 인건가요?
경력 뽑으면서 수습을 두는 이유는 뭘까요?
급한 프로젝트 땜빵 처리하고 자르기 위함?
기술적으로 검증할 방법이 없으니, 일단 뽑아서 쓰다가 내 맘에 안 차면 자르기 위한 모니터링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