왈왈 개소리
미안 합니다. 가슴이 나무 답답 해서 글 하나만 쓰려 합니다.
개발자분들! 자기 일 이외에 다른 업무가 주어진다면 어떨까요? 윗 사람과 대화를 해봅시다. 이런 일은 윗사람이 문제인 거에요. 개발이 너무 어려워요? 누구나 어렵지만 노력은 해봅시다. 노력도 없이 얻어지는 분들도 있지요. 남들 부러워하고 탓하기보다 어쨌든 노력 해봅시다. 떡하나라도 더 주고 싶지요. 월급은 회사가 주지만 그 돈은 고객이 줍니다. 고객에게도 잘 대해 주세요. 같은 사람입니다.
회사의 임원 및 경영자님들! 그들의 월급은 누가주나요? 일개미들이 줍니다. 회사 경영을 하여 대가를 받아가는 것도 맞지만, 그에 앞서 직원들의 땀을 받아가는 것이라 생각 해주세요. 직원들을 홀대할 수 있을까요? 회사를 운영해보면 제 주머니가 가깝겠지만 직원들에게 잘해주면 오히려 제 주머니 터져나갑니다. 직원들에게 잘 해주세요.
갑과 을의 관계! 갑으로나 을으로나 서로에게 미움을 주고 받지 맙시다. 더러운 사람은 잠시 머물렀다 가고 좋은사람과 오래오래 행복해 집니다. 근데! 좋은 사람 나쁜사람이 나뉘어져 있나요? 때로는 나쁜사람도 좋은사람도 서로 바뀌지 않나요? 결국 각자 맞는 사람과 함께 행복해 지기를 추구하는 모두에게 각자 맞는 사람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 해 봅시다.
죽일놈에 남편또는 아내 그리고 자식! 그냥 내곁에 함께 하고 있어서 행복한 것 아닐까요? 서로를 이해하려 해도 싸움이 되는데 서로를 이해하려 하지않으면 원수가 됩니다. 가족에게는 잘 해주세요. 아무리 싸워도 날 등지지 않는 것이 가족입니다.
각자 자기의 자리 위치에서 각자 맡은 바 최선을 다하면 아름다운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헬 조선은 없습니다. 우리가 민들어 가는 것이니까요.
주거니 받거니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내가 먼저 베푼다 생각하여 마음을 편히 가져 보세요. 여유가 생긴답니다. 그러다 도가 지나친 사람들에게만 "웨이터의 법칙"을 적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주말 모두 잘 보내시어 귀댁의 평안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