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취직을 했는데 고민입니다.
20대 아홉수에 국비지원 6개월 수료후 일단 PLM 쪽 회사에 취직을 했는데. 면접때도 개발의사 및 특히 웹쪽 을 강조하고 확실히 업무에 있는지 면접관에게 확인하고 입사를 했습니다.
입사후 뭔가 입사서류를 작성을 하는데 서약서도 있고 많이 있습니다. 이때부터 조금 느낌이 이상한게
서약서에는
http://okky.kr/article/360067?note=1141401
대략 위 링크와 비슷한 항목이 있었습니다. 돈을 다시 돌려달라는 항목은 없었습니다. 고민을 했지만 당시에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때문에 그래도 서명을 했습니다.
어느순간 업무에대해 조금 듣게되고 점점갈수록 업무와 동떨어지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D사의 E솔루션을 이용한다고 하지만 저는 그 솔루션이 아닙니다.
뭔가 다른 것이지만 커스터마이징 보다는 거의 유지보수쪽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언어도 Java가 아닌 메이져 언어도 아니였습니다. 메이져라면 조금 이상하겠지만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에보면 20위권에 없는 언어였습니다.
그러고 심지어 구두로도 연봉이나 이런것들을 등등 듣기를 했지만 지금 최대 고민인게
근로계약서를 작성을 안한다는 것입니다. 원하면 준비는 해준다고 하는데 느낌이 이상한게 제가 물어볼때 다른사람들 붙잡고 00씨 근로계약서 썼어요? 라고 물어보는게 이상했습니다. 다들 안쓰셧다고 하구요.. 생각해보니 서약서나 필요 준비 서류는 막 달라고 오는데 근로계약서는 안쓰길래 물어봤었습니다.
요약하자면 저는 가끔 okky 에 보면 다른분들에 비해 아직 나이에 여유가 조금은 있는 편이지만 개발쪽을 하고싶었는데 면접때와는 다른 느낌의 업무 또한 업무에대해 자세히 물어도 잘 모른다는 답변이 돌아옵니다.
그리고 근로계약서를 작성을 안해 점점 신뢰가 없어지는 느낌입니다. 계속 다녀도 경력이 인정이 될지도 의문이고
그렇다고 돈을 벌어야할텐데 마음만 조급해지고 답답한 상태입니다.
개인적으로 어느정도 답은 나와있는 상태이지만 여기분들의 의견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