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회사 중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4년제 정보통신공학과 졸업 후
국비지원 6개월 과정을 듣고
신입 웹 개발자로서 취준한 결과
현재 2 회사에 합격 연락을 받았습니다.
한 곳은 웹 에이전시 연봉 2300 직원 약 300명이며, 잡 플래닛 평을 참고하자면 일은 좀 빡세지만 신입으로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 하네요.그리고 3개월 수습 후-> 정규직 계약인데 별 일 없음 정규직 계약 가능하다 하네요.
다른 한 곳은 솔루션 업체 연봉 2800 직원 약 80명이며, 관심있는 빅데이터 분야의 솔루션이며 꽤 비전 있어보입니다. 그러나 3개월 수습 후 원하는 역량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판단하는 경우, 뽑은 신입들을 다 짜를 수 있다고 면접에서 얘기해주셨습니다.
첫번째 회사의 경우 연봉에 대한 문제(주변에서 최소 2400 이상 많이 받고 가더라구요ㅠㅠ)와 웹에이전시에 대해 좋지 않은 말이 있어서 조금 걱정입니다. 화면 단 개발만 한다 등등..
두번째 회사는 배우고 싶던 분야고 연봉 또한 맘에 듵지만 고용 불안이 문제네요ㅠㅠ
사회에 첫 발을 떼는 과정이라 신중해지네요ㅠㅠ
어디를 가야지 좋을 지 정말 고민됩니다.
여러분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