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현재 솔루션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비전공 6개월 si, 솔루션 4개월 차인데 개발은 커녕 솔루션 설치 출장만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외국계 제품을 커스터마이징? 해주는 회사에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 본 회사는 현재 회사보다 ..
출퇴근 거리 : +40분 (총 편도 1시간45분)
연봉 : +600만
하는 업무 : 엔지니어링 + 약간의 개발
복지 : 퇴별, 연말인센티브(1년이상재직시), 개발프로젝트수당, 출장교통비 등...
사원수 : 60명 가량(현재 회사 개발자2명, 사무직2명 총 4명)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이직에 대해 고민중에 있는데 선배님들의 조언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내년에 회사가 이사를 해서 1시간10분 정도 걸리는 판교로 옮긴다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