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엔 거짓말쟁이들이 너무 많은거같아요..ㅠㅠ
안녕하세요. 이제 it업계로 뛰어든지 2년차인 신입입니다...
작년에 너무 다사다난했어요 ㅋㅋㅋ 작년에만 회사를 3번 옮겼는데..... 지금다니는 곳도 옮겨야하나 고민중이에요 ㅠㅠㅠㅠ
그 이유는 회사에서 저한테 거짓말을 해서인데요.
사실 이런걸로 옮길이유가 되는지 궁금해서 오키에 여쭤보게됐어요 ㅠㅠㅠ
작년 첫회사는 제가 어려서 근로계약서의 중요성을 몰라서 언젠가 쓰겠지하고 기다리다보니 수습기간이 끝났는데도 월급을 100퍼 안주더군요(회사에 돈이없다는 핑계로). 신고하고 뭐하고 난리치고싶었지만 갓 사회생활에 발을 들인 저에겐 좀 무서운 상황이여서 그냥 빠르게 이직했습니다.(사실 이부분도 사연이 길어 이직당한거지만 어쨋든..)
두번째회사는 아예 제가 원하는걸 못배운다고 판단되어(전화만 받을거같아서) 빠르게 나왔구요.
바로 요번회사에 취업했는데, 이 회사는 사실 제가 원한 연봉에 좀 떨어졌는데 여기 이사님이 내년(2017)에 연봉협상하니까 그때 올려준다 하더군요
당시(2016)에는 올려준다하니 하반기에 급하게 취업하여 지금 업무는 제가 원하는 코딩하고 재밌게 보내고 있었는데 2017년되서 연봉협상하려니 이사님말씀으론 대표님이 연봉동결로 가라해서 자기가 어쩔수 없다며 섭섭하겠찌만 동결이라고 통보받았습니닼ㅋㅋㅋㅋ
하..ㅠㅠ
화나서 다른데 당장 옮기고싶지만 지금 맡고있는 일도 마무리하고싶고 또 이직하기엔 내가 한 경력이 너무 짧아서 원래 이 회사는 오래다니려했지만 1년뒤에 바로 옮기려고하는데
제가 어려서 복에겨워 이런판단을 하는건지, 아니면 이런 대우받으면서까지 오래 일할필요는 없는건지 판단이 잘 안됩니다.. 자존심도 상했고..ㅠㅠ근데 이런경기에 참고 다니는게 맞는건지@_@
아직시간은 있지만 그래도 제가 어려서 그런 생각을 하는건지 아닌건지 다른사람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답변부탁드리구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