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1년차 신입 이직 고민 상담해주세요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저는 이번에 대졸 신입으로 지방 중소기업 웹개발 si에 취업하게 된 1년차 사원 입니다.
처음에는 취업을 했다는 자체에 만족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알게된 사실은
저야 머 신입이니깐 얼마 못 받아도
우연찮게 상급자들의 연봉을 알게되니
미래에 대한 걱정도 생기고
연봉 욕심도 생겨 이직도 하고 싶었습니다.
근데 그렇게 되면 중소기업에서 아무래도 손해를 감안하고
신입을 뽑아서 중급 개발자로 키울 생각을하고 뽑았을텐데
제가 공채로 들어갈 계획이라서 경력을 여기서 쌓는다고 해도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제 희망 이직 분야는 금융권 입니다.
그만 둘 때 1년만 다니다가 퇴사한다고 말하기도 그 동안 챙겨주신 분들한테
죄송스러운데(왠지 배신자 느낌) 그 동안 오키를 탐방하면서 그래도
자기꺼는 자기가 챙기는 거라고 하던데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