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같은 곳으로 장기 출장 가는 회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JAVA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신입 입니다.
해외에 장기 출장을 가고 싶어서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
MES 쪽, 공장 자동화 솔루션 관련으로 자주 사람을 뽑아가더군요.
그래서 지금 있는 회사도 공장 자동화 솔루션 관련 회사 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회사에서는 경력이 쌓여도 해외로 출장을 갈 일은 없을 것 같더군요...
그러던 중 중국으로 장기 출장을 보내는 회사에서 신입 공고를 냈네요.
C#과 .NET이라는 접해보지 않은 쪽이지만,,, 실력 보다는 열정을 많이 본다고 면접 후기에는 되어 있네요.
지원자격이 고졸 이상에, 초봉이 2200 정도인걸로 봐선, 출장비가 별도라고는 하지만 그렇게 많이 줄거란 생각은 사실 들지 않네요. (지금 회사도 연봉은 2200 입니다..)
그래도 당장 중국을 가볼 수 있다는 점에서 좀 끌리는데요
이미 영어는 가능하기에, 다른 나라의 문화와 언어를 접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큽니다.
너무나 단편적인 정보와 느낌을 나열했지만..
개인적인 의견이라도 뭐든 말씀 부탁 드립니다.
중국 전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신다던가, 중국이 아닌 동남아나 다른 쪽을 알아본다던가...
(미국을 충분히 겪어봤기에, 이번엔 다른 문화를 체험하고자 하는게 제 목표 입니다..)
OKKY 분들이 보시기엔 조언 해주실 수 있는게 있을까요?
어느 나라든 괜찮으니 장기로 가서 개발할 수 있는 나라가 있을까요..?
(출장비가 있으면 매우 기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