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운영업무 2년째 입니다... 이직 고민이 드네요
총경력은 6년차 개발자 이고 4년은 si 정직원으로 돌아 다니다..
이번회사에서는 2년째 같은 프로젝트 sm업무 2년째 하고있습니다.. 회사가 sm운영 프로젝트만
하는 회사라 요즘 이직을 할까 고민이 생기네요..
연봉은 많은건 아니지만 업무량에 비해 적당히 받고 있습니다(4000).. 물론 만족은 못하지만요..
현재 재직중인 회사는 중소기업이고.. 3번째 회사네요 .. 2년마다 이직을 했네요 생각해보니 ㅎㅎ..
이번에도 어김없이 2년째 들어서서 똑같은 고민이 들고 있네요..
요약을 하자면
1. 조금더 버텨서 3년~4년 까지 채울까요? 아마 sm업무만 (공공기관) 하게 될것같습니다
2. 이직을 선택 - 아마 비슷한 기업규모의 si 프로젝트 진행하는 회사를 알아 볼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