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간다니까 잡혔습니다. 연봉협상을 하자는대
전졸 6년차 입니다.
고객사에 정직원으로 팀으로 파견 sm 운영중입니다
이번에 나간다 했다가 잡혔습니다.
다음 주 까지만 근무 하기로 사직서낸 상황이고 마땅히 다음 갈곳은 없습니다. 노량진가서 전산직 공무원 셤 볼라고 생각중이였어요...
나갈려 했던 사유는 시스템 두개를 곁다리로 sm을 하고 있어서 개발건이 저에게 다 몰립니다.
sm이라 해서 연봉깍고 들어왔더니 이게 si지 sm이냐고 나갈꺼라고 하니
이번에 팀장이 인사평가 대상자라고 인사평가를 올려 써서라도 인상폭을 조정해서 맞춰주겠다 생각해보고 희망 연봉을 이번주 까지 문자로 찍어 달라네요. ( 팀장이 인사 평가해서 적당히 연봉 써서 내면 사장이 승인 하는 구조임 )
일이 편하다고 해서 연봉 32에서 31로 깍고 들어와서 현재 다시 32입니다. 작년 인상률 3%
욕심은 40 이지만 이건 개발이 많기는 하지만 야근없이 칼퇴근에 주말 출근 없는거에 비해서는 양심이없눈거 같고
프리하는 친구들 한테 물어보면 정직원 으로는 말도 안되는 금액 부르고;;;
다들 정직원 하시는분들 6년차 앞자리가 어떻게들 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