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하고 고민이 많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총 3년을 일하고 한번 이직하였네요
si 만 3년 그동안 6개월짜리 유지보수 잠시 참여한것 이외에는
계속 프로젝트를 뛰면서 si를 열심히 했는데요
회사가 힘들어지면서 월급도 밀리고 이래저래 힘들어지니 두번째 회사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쉬고있구요 일주일쯤 되었는데 일자리 구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학사 취득제로 딴 학사와 기사 자격증 그리고 만 3년
이력서를 제출하여도 도통 연락이 안오네요 제가 이력서를 잘못썻는지....
이제 4년차인데 지방에서 3000 ~ 3200이 많이 요구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집이 지방이다보니 수도권으로 올라가자니 월세등 생활비가 만만치 않아서
올라가기도 현실적으로 힘들어보입니다 방을구하기 위한 금액도 알아보니 금액이 빡새더라구요
년초라그런지 직장도 잘안구해지고 조급하게 또 구했다가 또 퇴직한 회사처럼 고생만 하는건 아닌지..
빨리 일해서 돈을 벌어야 하는데 이럴때는 좀 더 참을성을 가지고 일을 좀더 구해보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소규모 업체 라도 들어가서 일을 하는게 맞는건지 궁금하네요
글을 읽어보면 si소규모 업체는 안가는게 맞다고 오키에서 글을 많이 봤었습니다.
작년 이맘때쯤에도 급하게 일을 구하다가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 일을 제대로 못구했는데
이럴때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