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개발자 입니다..~~
현재 한달 정도 이력서 넣고 쉬는 중입니다. ㅠㅠ
40~50군데 넣었는데 면접 두번 봤습니다.
저는 30대 초반이라 나이도 많고, 지방 국립대 , 정보처리 , 인턴 경력 정도 있습니다.
그러던 중 어제 면접 본 곳에서 채용하고 싶다고 면접 중에 얘기하셨고,
생각할 시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집에와서 생각하고 있는데 사실 고민이 되네요.
가장 큰 이유는 저는 서울권을 생각 중이었는데 어제 면접 본 곳은 충북지역의 중소기업입니다.
회사 위치 자체가 산업단지라서 조금 외진 곳에 있습니다. 그쪽에 주거를 생각 중인데.. 생활하기는
별로 더군요..
그래서 조언 좀 얻어 보려고 합니다.
연봉 2500에 퇴직금 별도 , 식대별도 , 야근수당, 주말수당 있고
그외 인센티브, 직급수당 있습니다
SI 팀으로 가게 되는데 이 회사는 파견은 따로 보내지 않는다고 합니다.
간혹 출장은 있을 수 있다고는 했습니다.
더 이력서 넣고 기다릴까 하다가도.. 아무래도 나이도 걸리고..해서.. 조금 고민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