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취업강연] 영어꽝에서 글로벌기업 취업까지
[해외취업강연] 영어꽝에서 글로벌기업 취업까지
이글은 주인장님과 미리 상의하여 포스팅함을 알려드립니다.
저는 현재 텍사스 오스틴에서 현재 Bolt EV를 개발하고 이미 시장에 출고하여 테슬라보다 먼저 전기차 대중화를 선도하는 미국 General Motors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미국 취업의 최악의 조건들 (1. 비전공, 2 회사생활 전 컴맹, 3. 영어꽝, 4. 가난한 집안, 5. 유학 못함 , 6. 미국 지인 없음, 7.영주권 없음) 등을 이겨내고 실리콘 밸리에서 취업의 문을 열었습니다. 제가 이 경험을 공유하고자 강연을 할려고 합니다.
제가 강연은 처음이어서 기존에 해외 취업 강연을 개척하여 하시는 레이첼 님을 컨택을 하여 그 분의 주관 하에 하기 때문에 그분이 정한 참가비를 받습니다. 누가 대관료를 후원해 주시거나 아니면 장소 섭외, 입금 환불, 출석체크, 강연 방향 등의 상담을 무료로 해주는 기회를 만날 수만 있다면 참가비를 무료나 저렴하게 책정하겠지만 현재는 제가 부족하여 그 부분을 레이첼님이 담당해 주시고 금액이 높게 정해져 있었습니다.
저는 개발자로서 정보의 오픈과 공유가 중요하게 생각되어 이 부분을 레이첼님과 상의를 해서 미리 등록하시는 분께는 할인해주는 이벤트로 하기로 했습니다.
2월 15일(수)까지 입금 : 25000원
3월 3일(금)까지 입금: 30000원
이후 입금: 50000원
강연날짜 : 3월 18일 (03:00 PM - 06:00 PM)
장소: 추후 공지, 서울 강남
밑의 링크에서 확인하고 신청해주세요.
http://blog.naver.com/amygirl1/220921279431
이 이벤트는 제가 한국 방문을 자비로 가고 이번 강연으로 아무 수익을 받지 않기로 해서 얻은 금액입니다. 아무 기관의 후원 없이 강연을 하기 위해 외국에서 초정강사를 데려오기에는 많은 금액이 듭니다. 그래서 그분의 다른 강연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을 것을 이해해 주세요.
운영비를 받기를 하나 저한테는 금전적 수익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유료로 진행하는 점은 죄송하게 생각하구요. 그래도 안하는 것보다 낳다고 생각하고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저도 아무나 오시길 바라지 않고 다음 분들은 꼭 오시면 좋겠습니다.
1. 열심히 살았으나 주위 환경이 안 좋아서 꿈을 이룰 수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
2. 자신이 너무 못나서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고 생각 하시는 분
3. 정말 간절하게 해외 취업을 원하시는 분
4. 지금은 안되지만 어디에는 꼭 길이 있다고 믿는 분
아래 분들은 사양합니다.
1. 집안과 주위에서 다 도와줘서 다 준비가 됬고 도움이 별 필요없는 분
2. 한국에서도 잘나가고 해외로 갈 기회도 종종 있지만 호기심으로 오시는 분
3. 영어를 너무 잘해서 남이 못하는게 너무 거슬리시는 분
4. 외국에 살아봤는데 단점만 많이 보이시는 분
저는 아무 없는 곳에서 와서 실력과 도전으로 취업을 했기에 그 경험을 공유하고 올바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조언을 하는 것이 더 취지여서 답답함은 알지만 너무 개인적이고 구체적인 기술 상담, 인생 설계 등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어려움을 제가 공감하고 조언해 볼께요. 저도 모든 기술을 커버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저는 프로강사가 아니라 멋진 애드립과 재미를 드리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런 강의가 미국에 오기 전에 있었다면 그런 맨땅에 헤딩을 하지는 않았겠죠. 그 멘땅에 헤딩은 첫 취업 전까지 제가 전 재산을 쏟아 붇고 거의 2년을 놀았기에 저한테 돈으로만 산술적으로 계산해도 2억에 가까운 돈이며 가치로는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강연에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