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입 계약직 면접 봤는데 붙었는데 고민입니다.
저는 이제 대학 졸업하구 한참 구직중인 취준생입니다.
면접은 한 4~5번 다녀봤고 오늘도 한곳 다녀왔습니다. 연봉은 2400 퇴별 1년 계약입니다.
회사 규모는 제가 여러 회사를 다녀본것은 아니지만 제가 가본곳 중에는 제일 컸구요.
중소기업중에는 규모가 큰편인것 같습니다.
전에 다녀온 곳은 연봉이 너무 낮거나 잡플래닛 등 회사정보사이트에 조회 해봤을때 평이 안좋아서
(야근, 파견 등등) 안간 곳도 있고 떨어진 곳도 있었습니다.
오늘 다녀온 곳은 일단 붙었고 2월 1일부터 출근하라고 오늘 바로 문자왔는데
한가지 알고 싶은 것은 신입이 계약직으로 들어갔을때, 정규직과의 차별 같은게 심할까요??
사실 신입이라 물어볼것도 많고 공부해야할것도 많을것 같은데 일로 인한 힘듦은 각오가 되었지만 차별이 조금 두렵습니다.
혹시 회사에 이런 사례나 겪어보신분들이 있을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