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중에 이직은 어려우려나요
안녕하세요. 이제 만 4년, 5년차 인 웹개발자입니다.
12월 결혼을 앞두고있는데,
현재 회사가 이번에 연봉이 동결될듯하네요. (전체적으로)
외국계 기업이라 월급이 밀리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미래가 보인다면 계속 있을법합니다만.. 프로젝트 하나에 직원들 연봉협상이 구분될정도로
'이름만' 외국계기업일뿐 실제 별개구조라..참 아이러니합니다.
업무강도는 굉장히 낮습니다. 9to6 역시 꾸준히 하고있구요.
그래서인지 첫 이직 후 입사 1년이 되어가지만, 스킬적으로 성장했다는 느낌은 받지 못하고있습니다. (슬프네요 이건)
앞선 주제로 넘어와서 이번 연봉이 정말 동결된다면 이직을 고려하고있는데,
결혼을 앞두고 있는 지금 타 회사에서 이 부분을 긍정적으로 받아줄지, 부정적으로 받아줄지가 궁금합니다.
이직을 한다면 첫직장 3년 반 근무 > 여긴 1년 조금 못되게 채우고 하게되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하시겠습니까?
주절주절 적다보니 두서없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