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회사 어떤가요?
저는 출근시간보다 20분~30분 일찍 도착 하는스타일입니다.
현재 상주로 프로젝트 투입된건 아니고요
여기 상주하고 계신분들보면 근무시간에 취침하고 점심때 다되서 출근하고 그러더라구요
어제는 10시에 퇴근하는 데 차장님이 퇴근하는거 가지고 뭐라고하네요 자기보다 늦게퇴근해야되는 그런게 있나봐요
폐쇄망이라서 찾아보면서 공부하기도 힘든환경이라 빨리퇴근하고 싶은 것도 참고 다니고 있는데 여기서 뭘하고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루즈해지는 기분입니다.
첫직장 분위기랑 비교하면 되게 루즈하고 가정들이 없으셔서 그런건가요. 집에들 안가시네요
저는 경력은 있지만 짜잘하게 있어서 오래 다니려고하는데 회사에서는 요구하는 게 많네요
영어 자신없어서 중소기업 평균연봉으로 들어왔는데 몇백장되는 원어문서 읽게생겼고(영어는 개발자 스킬향상을 위해서라도 시간내서 영어공부할 계획이었습니다.) 야근 필수에(프로젝트 하는것도 아닌데 10시에 가는거 뭐라하니깐 자정쯤엔 들어가야되나봐요) 퇴근 후 기술공부 주말에는 공부 운동 없는 애인 만들어서 만나라그러고 슈퍼맨을 원하네요 회사가 바라는 것과 현실이 너무 매칭이 되지 않아 답답해서 글을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