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취업 - 미국] 강연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텍사스 오스틴에서 현재 Bolt EV를 개발하고 이미 시장에 출고하여 테슬라보다 먼저 전기차 대중화를 선도하는 미국 General Motors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유학으로 정착한 것이 아니라 다니던 한국 대기업에서 휴직하여 미국에 영어 공부하러 왔다 돌아가지 않고 남아서 퇴직을 하고 수많은 도전 끝에 취업을 하게 되어 뒤이어 글로벌 기업인 Yahoo를 거쳐 현재는 또한 General Motors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의 부유하지 못했던 어린시절과 너무나 부족한 영어실력으로 해외 취업을 생각할 수도 없었지만 도전과 실력으로 실리콘 밸리의 취업을 문을 열었습니다.
저의 소개글입니다.
http://blog.naver.com/mycool/220882641655
글은 올린 이유는 제가 이번 3월 초에 한국에 가는데 보람된 일을 해보고자 소규모 관심있는 분들만 모시고 해외 취업 강연을 해볼려고 합니다. 취지는 보통의 개발자들 처럼 영어도 너무 못했고 집안도 어려웠는데 학위 공부없이 지인하나 없는 미국에 도전과 실력만으로 미국 글로벌 기업에 취업한 가지지 못한 자의 처절한 취업 경험을 나눌려고 합니다.
저는 미국 취업의 최악의 조건들 (1. 비전공, 2 회사생활 전 컴맹, 3. 영어꽝, 4. 흙수저 집안, 5. 유학 못함 , 6. 미국 지인 없음) 등을 이겨내고 실리콘 밸리에서 취업한데 의의가 더 크고 제 분야에서는 자신 있으나 다른 SW 쪽에는 잘 모르는 부분이 많습니다. 오히려 너무 기술이 뛰어나신 분들에게는 제가 제 분야의 질문이 아닌 이상 기술적인 답을 드리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강연은 처음이어서 기존에 하던 분을 컨택을 하여 그 분의 주관 하에 하기 때문에 그분이 정한 참가비를 받습니다. 누가 대관료를 후원해 주시거나 아니면 장소 섭외, 입금 환불, 강연 방향 등의 상담을 무료로 해주시는 분을 만날 수만 있다면 참가비를 저렴하게 책정하겠지만 현재는 금액이 높게 정해져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할 수 있는데까지는 적정선을 찾으려고 합니다.
또한 제가 준비는 했지만 어떠한 해외 취업 특히 미국 취업에 어떤 궁금중을 갖고 계신지 알고 싶습니다. 그 부분에 좀더 보강하게요. 미국 취업 정보가 많기 있기 때문에 굳이 강연을 해야 할까라는 고민도 들기도 하고 아직 시간이 좀 남아서 다른 개발자 분들의 생각을 듣고 참고 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다음 질문에 의견을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여기 올리시는 질문에는 이곳에서 답변을 못할 수 있습니다.
1) 적정한 참여비
2) 미국취업에 대하여 알고 싶은 구체적 질문 1~2 가지
이 부분에 도움을 주시면 일주일 정도 후에 고민해보고 구제적 강연 일정을 홍보란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조언이 있다면 부탁합니다. 그리고 향후에 저 말고도 유학없이 한국
경력만으로 멘땅의 헤딩으로 도전하여 영어가 많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미국 실리콘 밸리에 취업하신 분들이 2 분정도 더 있는데 이 분들을 모아서 합동 강연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준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