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직장은 무조건 대기업이라는데
여자친구도 그렇고(현 1년차 2500 전후)
여기 글들도, 다른곳도
무조건 대기업 가라는데
솔직히 개발 실력이나 학점은 인정받는 편인데
영어야 죽어라 하면 되지만 학벌이 문제입니다..
흔히말하는 인천/가천/경기 이쪽 라인..
저는 솔직히 대기업 간다면 내년에 결혼생각중인데
물론 실패시...
취업 준비를 계속 해야되나요 아니면 중소를 가야되나요
아직 1년이 남았는데 너무 불안합니다 저만 이런건지
대기업이란게 전 그냥 3천만 주는 곳 아무데나 들어가서 죽어라 야근해도 상관없는데
삼성전자 뭐 LG전자 신한은행 이런 곳은 바라지도 않구요
그냥 무난히 연봉좀 주는 곳 가려면
확실히 개발보단 토익과 면접준비인가요? 면접이란게 기술면접, 인적성시험 말씀하시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