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1개월차 신입개발자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초보개발자입니다..
눈팅만하다 인사드려죄송합니다 허허..먹고산다고 몸부림치며 지내온 1년 동안 발악을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큰 문제가발생하여 사직의 갈림길에 놓여있습니다.
그래서 선배들의 조언을 참언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재상황은 이렇습니다.
1.서버 30대 유지보수 및 관리(유지보수 계약만료 시점)
2. 개발회사가아닌 공기업에서 전산팀 1명 저혼자 근무중 총2명인원 중 사수는 대기업이직으로인해 퇴사
2-1 [출퇴근시간 왕복4시간(거주지파주) 현재 모든 합산(야근비포함) 연봉 3천 언저리..]
3. 현재업무가 개발적인부분으로 진행이 안되고 주로 계약이나 짜잘한 데이터만 제공 개발업무 올스톱
할시간 또는 타팀 요구사항이 문서로되있거나 체계적이지않은 소규모 기업임.
4.개발가이드가 2년전이 전부 바뀐항목에 대한 주석이없어 온전히 코드보고 수정
(4-1 개발에대하여 기일이 하루또는 이틀단위로 충분한테스트나 문서화시키는 체계적 회사가 아님)
4-2 일단 선반영후 오류시 후처리 식의 업무 진행
5. 현재 개발업무의 비중은 5%남짓 그것도 10분 15분내외로 끝낼수있는상황 주로 계약관리나 업체하소연 잡무처리
6.사수를 채용중에있으나 업무가 서버,홈페이지,내부시스템(금융관련) 시스템 등.2명이선 턱없이많은 업무량
7. 공공성때문에 바뀐 사장 [전산에대한 지식이 전무 회사의 역사 마저 전무 모든책임을 1년된 사원이 총괄책임하여 진행중]
8. 현재서비스 로직도 문서화되어있지않아 다음 오게될 사수를 전담하여 교육해야한다.
[시스템 고도화개발, 서버시스템 재배치 등 거대 작업이 4개정도 밀려있습니다. ]
9.역량있는 사수를채용할 채용담당자가 전무함. 심지어 연봉마저 박봉.
위항목들이 현재상황입니다..
개발부문으로 채용된건맞습니다. 감당키힘든 사수밑에서 배우는게 많겠지 라며버텨온 1년이였습니다.
사실 개발적인부분에대해 아무것도몰라 시행착오가많았던1년이였습니다.
서버적인부분도 많이배울수있었구요.
사실 머리속으론 이미답이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선배님들의 조언을 묻고싶습니다. 당장관두는게 맞는건지
경력상 이런 사항을 극복하여 계속다니면 제게 장점이될지
현재 이직하려 이력서오픈하니 2개월동안 (하청)10개업체에서 오퍼가 오긴했습니다.주로 SI쪽이였지만;;
본격적으로 이직을 준비한상황은아니고 현재제게걸린업무만마무리짓고 이직준비를 하는게맞는지
아니면 이상황을 극복 타개하는게 제커리어상 도움이될지 고민입니다...
많은 조언 또는 질타 모든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ㅠㅠ..남의돈 버는게 정말..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