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는회사는 왜이럴까요
오늘 겁나게 얻어 혼나고 기분이 많이 슬펐습니다.얻어혼난이유는 저보다 위에분이 업무를 이상하게시켜서
이상하게 시킨대로한건데..
전이상해서 중간에물어봐도 그게맞다고해서 했고..
그상태 그대로해서 결국에 샤우팅으로 혼나고.거기다가.
너는 프로그래머랑 안맞는거같다고 생각해보라고 말을들어서 많이슬펐습니다.
제가여기서한건 2달동안 ajax 와 json 으로쪼개서 부트스트랩 캘린더 만들고.
게시판 12개와.
httprequet 통신으로 실시간으로 처리하는기능만들고.
부트스트랩 data-table,
부트스트랩 summer-note
구글맵 만들기와, 이거혼자하는데 2달이라는시간이 흘럿네요..
진짜 이거 혼자 하느냐고 피터졌는데.
너무힘들었는데. 집에와서공부하고..
그노력들이 넌 안맞는거같다고 얘기들을때 진짜 눈물이 나올려고하더라구요.
조건도 예전글에 적었다시피
php 한 경력인정받아서 바로 수습기간 없이 4대보험들고 연봉/13
퇴직금없이..
라는조건으로들어갔죠..
이 jsp만하는거지같은회사에서 진짜 여기서 버티고버텨서 1년뒤에무조건나갈라고했는데
오늘 혹시나해서 건강보험, 고용보험 4대보험 조회해보니..
안들어져있더라구요.. 출근 이튿날 내야된다고해서 바로 등본이랑해서냈는데..
진짜 제가가는회사들만다 왜이러는지..
4대보험 안들었으면서 그럼왜 월급은 (연봉/13)-11만원 4대보험 뺀금액으로 왜줬을까요..
진짜 이직종이랑 저는 운이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