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기업 파견직 제안받았는데 어떤가요?
헤드헌터로부터 다음과 같은 업무내용의 외국계 대기업회사 지원을 제안받았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은데 1년 파견직으로 외국계 대기업에서 경력을 쌓는게 낫을까요?
아니면 중견이나 중소 제조업 전산팀에서 정규직으로 일하는게 낫을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 고용형태: 파견직
- 직급: 신입 - 사원
- 근무지: 서울 서대문구
- 연봉: 회사 내규에 따름
[주요업무]
-POSITION : Service Management Support (빌딩자동화 사업부)
[담당 업무]
- Prepare & support to Sales Documentation
- Delivery & Billing Process
- New order & Change order management (SAP)
- Manage to Order Contracts
- Service call response for automation
[키워드]
의료기기/ 자동화/ Support/ admin/ management/ sap/ order/ service/ 계약서/ 주문
[자격조건]
- 4년제 대학교 졸업예정자 or 재학생
- 전기, 전자 공학 전공자 우대
- MS Office 능숙자
- 영어 커뮤니케이션 가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