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만 5년차 되었네요.
첫회사 : 1~2년 차 / 안드로이드 개발(KT) 및 퍼블리싱 업무, 간단한 MVC업무 2700->2900+@
두번째회사 : 3~4년 차/ 안드로이드 웹앱개발, 디자인, 퍼블리싱, MVC 전반. 2900->3100
현재회사 : 5~6년차 / 프론트엔드, MVC, DB전반, 퍼블리싱, 디자인 3200->3200(사내 전체 동결)
저는 개발팀으로 SM이 아닌 고도화 프로젝트나 신규프로젝트에 투입이 되고
서버사이드와 프론트를 주 업무로 합니다.
사내에 퍼블리셔나 디자이너가 없어 외주를 맡겨야 하는 디자인업무나 퍼블리싱 업무도 간간히 하고 있습니다.
경력에는 개발자 경력만 있지만 전에는 그래픽 디자이너 였습니다.
회사에는 디자인 경력까지 합한 7년차로 입사하였습니다.
이직시 3400이상을 준다는 회사도 있었지만 업무를 더 배울 수 있을것 같아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 3200으로 이직 하였습니다.
이곳 입사시 3400을 불렀지만 내규테이블을 언급하며
일단 3200으로 하고 지내보고 조정하자 해서 승낙했지만 거의 2년째 같은 연봉이네요..
임원분과 이야기 할 기회가 있어서 학사취득하면 해당 연봉테이블에 맞게 받을 수 있냐고 물으니
학력 관련한 내용은 연봉테이블이 없다고 하네요.
우연히 개발자 평균연봉을 보게 되었는데 제 연봉이 약간 동떨어져 있는 느낌이 듭니다
이번 연봉협상때 인상률이 좋지 않으면 내년에 학점은행제로 학사취득 후 이직을 생각중입니다만
현재 제 연봉이 적절한건가요??
곧 연봉협상을 할텐데 작년에 동결이었고 회사 분위기가 좀 어수선해서 걱정이네요.
요약
1.고졸, 프론트 백엔드 안가리고 경력 5년, 연봉 3200이 적당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