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이번에 퇴사를 하는데 고민입니다.
이제 2년차 개발자 입니다.
현재 SI 회사의 기간 압박에 지쳐서 퇴사를 합니다.
뭔가 이제는 더 배울 것도 없는 점도 있구요...
그래서 고민이 생겼습니다.
제가 원하는 기술을 사용하고 , 연봉도 조금 올려서 바로 재취업을 할지..(현재 합격했는데 고민입니다.)
아니면 조금 쉬면서 추가 기술공부와 영어공부 , 창업 아이템 출시 등을 하며
창업 또는 수도권쪽으로 취업을 하여 올라갈지.. 현재 지방에서 근무 중이라 좀 많이 답답하네요
회사도 없고 , 연봉자체도 다들 너무적고..살기는 좋은데 ㅠ
2년차인데 약간의 공백이 생기게 되는 불안함 ? 그리고 재취업 한다면 힘들어도 수도권쪽으로
가고 싶은 마음도 있고 해서 더 고민됩니다.
일단 만약에 어느 회사를 가든 개인적인 공부와 제품 개발은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라.. 뭘 해야 할지
복잡합니다.
조금 쉬면서 추가적인 자기계발 과 창업 또는 수도권으로 재취업
vs
내가 공부하고 원하는 기술을 사용하는 회사로 바로 재취업하여 실무와 함께 공부하며 추후 창업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