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필 전문연구요원 준비중 넋두리
안녕하세요
미국소지 대학교에서 학사/석사 이번 5월에 마치고 전문연 준비 중입니다. 전자공학학위인대 미래진로를 소프트웨어 쪽으로 나아가고싶습니다. 아직 A급 프로그래머가 아니라 알려진 소프트웨어 쪽 기업들은 지원해보지 않았습니다.
얼마전에 면접받던 곳에서 구두 오퍼받고 최종 면담하러 오라고 하는데 대체적인 기업 전문연 연봉이나 복지가 어떤지 어떤것이 좋은지 알고싶내요. 작지만 오래된 벤처기업인데 기술개발(전자, 소프트웨어) 쪽인데 장소가 썩 맘에 들지않아서... 지금 상황에 따지면서 직장을 구해야하는건지 그래도 조건보고 걸러야하는건지...
조금 더 소프트웨어 쪽 전문 그리고 배울 것이 많은 곳으로 가고싶은데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6개월 인턴 오퍼가 있는데 여기서 배우고 실력을 다듬어서 하반기 입사 목표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