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경력이 이직시장에서 아주 나쁜가보네요.
굵직한 회사를 다니다가,
따로 벌이는 사이드수입이 월급의 2~3배에 이르자 퇴사를 하고
거의 1년반을 놀았는데요.(말 그대로 놀았습니다. 프리랜서? 안했습니다)
그 다음 작은 회사를 다니고 있고 지금 이직을 알아보고 있는데
헤드헌터가 제 경력을 아쉬워하시네요.
1. 프리랜서라고 치장하더라도 프리랜서 기간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마이너스
2. 굵직한 회사를 계속 다녔으면 좋았을텐데, 현재 소기업에서 근무한다는 것.
...프리경험에 대한 인식이 많이 나쁜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