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이직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선배님들
저번에도 이직관련해서 선배님들의 조언으로 조금 더 준비했고
그 결과 이번에 이직 면접에 최종합격하여 문의드리려고 글남깁니다.
우선 저는 지방 4년제 대학교 졸업
자격증 : 정보처리기사 유, sqld
경험 : 해외 인턴 1년 입니다.
그리고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의 정보는
규모 : 중견 (네트워크 회사)
현재 연차 : 만 2년
업무 : 사내 그룹웨어 관련 개발 및 유지보수 (전산직) / 개발:30% , 유지보수: 30% , 기타 업무: 40%
사용 언어: 닷넷
급여 : 퇴별 2900
복지 : 중하
개발자 : 총 2명(저를 포함)
비전 : 하(개인적인 생각)
기타 : 내년 연봉 인상률은 2% 내외로 추정..
장점 : 칼퇴가 가능하다. 사람들이 좋다. 업무의 강도 하
단점 : 업무 비전이 없다.
이고 이번에 이직 면접 본 곳은
규모 : 중소 (게임회사 H..)
사용 언어: 닷넷
업무 : 서버 개발
급여 : 퇴별 2950
복지 : 하
개발자 : 최소 7명 (저를 포함)
비전 : 중(개인적인 생각)
기타 : 이직 급여가 2017년도 연봉으로 고정
장점 : 업무 체계가 잘 잡혀있다.
조금 더 규모가 있는 시스템을 다룬다.
케바케지만 칼퇴가 가능하다.
단점 : 급여가 매우 짭니다.
이러 합니다.
그래서 현재 고민은
1) 조금 더 다니면서 다른 이직 자리를 알아본다.
2) 이직을 해서 새로운 업무를 배운다.
입니다.
이직에 대한 고민이 계속 커져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현재 회사에서 작성하는 글이라 두서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