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할때 경력이 꽤 까였군요.
연말이고 어제 올해 어땠나 생각해보다가 이직과 합격메일 보다가 문득 든 생각입니다.
인사정보엔 실 경력수 (학사4년 + 3년9개월) 들어가 있습니다
이제 이직하고 3개월다되갑니다. 뭐 수습끝나고 실제 연차 받을거 같은데
1년까인걸로 생각하고있었는데 2년차로 입사했고 그전에 4년차였으니까 2년이 까인거네요..-_-;;
(연봉도 한 12~13%정도 떨어졌는데 .. 다만 영끌하면 더 높은게 함정.)
대표가!ㄲ@!@$!%# 최종면접때 벤처기업출신+전졸 (방통대졸업을 일하는중에해서~) 이라고 깐건데
인사담당자가 말해준 이유는 사내 사원 역량과 비교해서 라고 했었거든요...ㅡㅡ;;
담달에 다시 연봉협상(이라쓰고 통보)하겠지만
3년 정도 실력 열심히 쌓아서 더 위로 가야겠네요.. ㅜㅜ...
담달이나 다담달 되보면 기분이 확실히 정해질듯해요.
3년차 처럼 일할지 5년차처럼 일할지...ㅋㅋㅋㅋㅋ
뭐 이직하기전보다 복지나 업무환경은 한 400% 좋아졌으니 만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