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랑 얘기하고나서 세대차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지금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닿아 지금보다 연봉도 더 높고 좋은 곳으로 이직했씁니다,
이번 회사는 집에서 좀 멀어서 고시원 생활을 할 것 같아 아부지에게 말씀을 드렸더니
'언제까지 손장난으로 일할거냐'
'이제 나이가 몇인데 게임이나 하고있나' 등등..
생각차이나 너무 난다 싶네요
제가 하는 직업이 손장난 쓰는 직업으로 인식되니 참 마음이 슬픕니다...
아부지도 전기계통에서 일하시고 같은 공학계열이신데
이렇게 생각이 다르시니 마음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