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다녀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한달 지나면 계약서 쓰겠다 하더니 월급날에
(현재 계약서 같은거 아무것도 안쓰고 무국적자 처럼 현찰로 급여 받고있음)
부르더니 청년인턴제를 할거다라는 얘기를 하네요.
그리고 아직 신청이 안되서 못하니까 이개월을 기다려 달라는데 (이개월동안 무국적자ㅡ.-)
이럴거면 애초에 청년인턴제 할거다 삼개월 기다려라 했으면 진작 다른곳 알아봤을텐데...
그만 다녀야 할까요. 또 삼십대에 접어들어서 고민이되네요
제 인생이지만 결정을 못내리 겠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