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만5년인데, 정직원vs프리. 고민됩니다.
예전에 현 회사에서 "콜"받는거 위주로 해서 이직하고 싶다고 글을 썼던 사람입니다.
내년 초에 경력이 만5년이 다 되서, 이직을 준비할까 하는데요.
정직원 1년씩 2번+ 프리 2년(sm)+ 현회사 정직원 1년 하면 5년이 되네요. (기사가 아직 없네요..)
결혼은 했고, 아이 하나 있구요.(와이프는 교직원인데, 육아휴직중입니다.) 와이프는 프리,정직원 다 괜찮다고 하고있는 상황이구요.
제가 회사 옮긴게 좀 있고, 프리 경력도 있어서 대기업까지는 좀 힘들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시나요? 참고로 지금 연봉은 3500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