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생에도 좋은날이 오긴할까요
음..정착하고 싶은 맘에 경력직 면접을 봤는데 떨어지고 나니 자신감이 많이 줄었네요
20대 후반 중소기업 월 200 초반..
내년엔 20살 후반인데 모솔 이젠 여기저기 파견다니다보니 여자만날 기회도 잘없고
군대 전역하고 첫취업해서 1년동안 자신감도 넘치고 일도 즐겁고 제일 전성기였던거 같은데
이월급으로 먹고 살수있을까 고민되기도하고 공부를 하긴해도 보이지 않는 미래도 걱정도 되고
요즘 이거떄매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30대 인생선배님들은들은 어떠신가요?.. 20대 후반에 어떤느낌셨나여..
정말 안좋은 생각도 많이 들고 고민이 많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