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께 질문하나 올립니다.(계약서관련)
안녕하십니까.
입사 전 부터 okky를 알게 되어 개발자의 흥미를 느끼고 공부를 하여
최근에 입사한 신입인턴개발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입사전에 분명히 정규직채용공고를 보고, 정규직으로 입사를 하였습니다.
인턴기간3개월을 포함해서요.
하지만 얼마전 직접적으로 근로계약서 및 연봉계약서에
근로계약기간에 입사일부터 딱 1년간 날짜가 명시 되있는거 아니겠습니까..
누가 봐도 계약직이고.. 정규직은 다들
근로정함이없는~ 으로 끝나는 문구라는걸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고민입니다..
사실 청년내일채움공제 때문에 2년을 만기해야 되는 상황입니다.(목돈1200만원)
학자금도 갚아야 하는데..
하지만 이 채움공제는 정규직전환 후 2년이고, 인턴기간내에 중도탈락 해야만 다시 신청할수 있는거구
3개월이 지난 후에 중도탈락해도 다시는 신청할수 없습니다..
1년다니고 재계약이 안될 경우 저는 이 청년내일채움공제에 혜택도 못받고 퇴사를 합니다.
현재 인턴 2개월째이고 다음달이면 3개월째인데..
1. 퇴사를 하고 다른직장을 찾아서 다시 신청한다.
2. 회사를 믿고 재계약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한다.
선배님들에 의견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