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노예가되었습니다.
주절주절 그동안의 사연은 생략
도피성 워홀가려 비자발급까지 다해놓았었는데 갑자기 년차대비 거부할 수 없는 연봉을 받고 남이 싸질러 놓은 프로젝트 혼자서 다 수습하게됬네요.
집에 돌아와 편의점 도시락을 먹으며 홀로 푸념을 해봅니다.
지방에서 보기드문 리엑트 스터디 신청했다가 다음주부터는 주구장창 야근해야할거같아 취소했네요ㅠ(주말에도 짬짬히 해서 카톡에 올리라는 강요를 받음)
집에서 놀면서 취미로 개발하고싶은게 꿈입니다.
맥북 한국에 출시하길 기다리며 그거 살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