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취업..고민이 있습니다
4개월전 팀장과의 불화로 6개월다닌 첫 회사를 그만두고 마케팅회사를 다니고있는데
다시 개발이 하고싶네요...지금 다니는 회사가 비전도없고 너무 할일없이 월급 루팡만 하는지라
미래도 걱정되고..
다시 IT 회사의 개발자의 길로 걸으려고하는데요.
전에다녔던 회사 6개월 다녔다는 말을 안하고 신입으로써 나아가는것과,
전회사 다녔다는말을 하고 똑같이 신입으로 나아가는것. 둘중 고민이되네요.
고민하는 이유는 앞으로 지원하는회사가 다녔던 회사에 전화해서 이사람어떠냐고 물어볼까봐서인데요.
장담하는건 회사 전체사람들에게는 이미지가 완전 좋았다고 장담합니다.
팀장과의 불화가 있기전에는 여기저기 팀에서 매일 성실하다고 칭찬해주고 그랬거든요..
그렇지만 팀장한테 전화가 간다면 나쁜말을 할게 뻔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배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