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 개발자 경력 10년.. 고민
4년제 졸업후 3년간 중소기업 정직원 이후로 이건아니다 싶어
이후로 7년간 프리랜서
c java jsp 개발 거쳐간 안드로이드 개발자이고
금융권경력은 2년 넘었네요 안드는 5년
지금도 금융권에서 프리 운영으로 일하고 있고
코사기준 고급 550 세전 정도네요.
내년이면 좀 오르려나...
나이는 38..
역시 대기업 벽은 높습니다. 여러번 낙방이네요. 은행으로 바로 가면 좋겠지만 힘들고
혹시 은행권 자회사 전문계약직은 어떨까요. 길은 좀 보이는거 같아서
하나 ins 같은 제1 자회사 같은곳.
지금 들어가면 연봉은 대략 5000~5500 정도로 알고 있고
(1/13 이니까 세후 월 340~350 정도 받겠네요 1은 퇴직금 뭐 상여금도 조금 있긴하네요)
2년 계약직 (정직원과 동일) 이후 정직원 전환
만약 정직원 되면 나이가 40이겠네요
프리 단가는 세지겠지만 그래도 언제까지 할지도 모르고
창업은 더 쉽지 않고..
자리를 잡고 은퇴까지 일하는것도 좋을거 같아서
조언을 좀 구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