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 일수 있겠으나..
우문일 수 있겠으나 현답을 기다리는 심정으로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정규직을 다니고 있는 개발자 1 입니다 ㅎㅎ
요새 고민은 개발자 1의 2세 가 생기면서 지금보다는 더 많은 돈을 벌고 싶다는게
작은 목표가 생겼습니다.
현재 연봉은 4천정도 되는데, 외벌이라 생각처럼 쉽지 않네요 ㅎㅎ
그러면서 주변 친한 분이 같이 프리랜서를 같이 해보자고 권유를 하시네요
돈도 지금보다는 많이 벌수 있을 것이라고
근데 제가 프리랜서쪽으로는 아무 정보가 없어서 막연히 두려움만 있는 상태인데..
Q. 정규직에 비해 프리랜서의 장단점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인생의 선배님들의 현답(?) 기다리겠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