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iew 2016 1일차 "Apache Zeppelin과 오픈소스 비즈니스" 후기 공유
안녕하세요
okky에서 Karen님의 OSS License 관련 글을 보고 많은 공부를 하고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 있게 간단하게 정리한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세션은 Deview 2016 1일차 "Apache Zeppelin과 오픈소스 비즈니스" 들었고, 타이틀만 보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데, 간단하게 요약하면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시작한 계기와 프로젝트를 하면서 어떻게 컨트리뷰터를 모으고, 아파치 재단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설명해주는 자리 였습니다.
개인 혹은 회사의 소스를 오픈소스화 결정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픈소스화 한다해도 어떻게 관심을 모으고, 컨트리뷰터를 모을지 막막했었는데 조그만한 방법이 있었습니다.
회사내에서도 오픈소스 커미터로 활동하고 계신 분들도 많으시고, 오픈소스 공개를 고려하시는 분도 많을 텐데 조금이나마 도움되었으면 합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데뷰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발표자료가 업데이트 되어 있으니 참석 못하신분은 아래 사이트에서 참고 해주세요
https://deview.kr/2016/schedule
※ Zeppelin? 하둡이나 스파크와 같은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빅데이터 분석 도구입니다. 빅데이터 분석을 훨씬 편리하게 할 수 있는 툴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관련 글은 아래 주소에 작성해 두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