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채용난을 겪는 중기기업에게 한마디 합니다.
우리 회사는 10인 이하의 중소기업, 아니 걍 영세 기업입니다.ㅋ
그래서 사람 뽑을 경우 보통 1명씩 뽑습니다.
10인 이하 엄청 작은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신입 사원 1명 뽑는데 일주일만에 이력서 100통 넘게 들어왔습니다.
이것도 "사람in" 이라는 채용 사이트에만 올렸습니다.
왜 이렇게 많은 이력서 들어왔는지 아시나요?
바로 신입사원이 받게 될 연봉을 채용 페이지에 공개를 하였습니다.
채용 페이지에 모두 공개 - 회사 규모, 회사인원, 신입사원 연봉 등등
그러니, 사람들이 많이 지원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만큼 줄 수 있으니, 지원하라는 거죠.
참고로, 우리회사는 이력서에서 자소설이라고 하는 자기 소개서 비중이 큽니다.ㅋㅋㅋ
암튼 100통의 이력서 중 6명을 추려서 면접 보고 1명 뽑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