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에서 제 연락처를 함부로 고객사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전직장에서 부당해고 및 임금체불당했고
아직도 못받고 있습니다. (노동부에서 신고 진행중에 있습니다)
갑자기 오늘 모르는번호로 전화와서 받았더니
전직장 클라이언트중 하나인 사람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제 연락처를 업무용으로 쓰기싫어 핸드폰은 고객사에 일절 알린적 없습니다.
그 고객사 말로는 제 전직장에서 무슨 문제가 생겼는데 제가 담당하던 파트라고 합니다.
뭐좀 물어볼게 있다고 연락을 했답니다.
그래서 제 번호는 어떻게 알았냐고 묻자 전직장 대표가 알려줬다고 하네요.
이거 어떻게 신고될것 없나요
너무 화가납니다.
이사람은 제가 월급달라고 연락하면 그대로 차단합니다.
카톡 전화 문자 이메일 등 모두요.
그리고 노동부에서 소환요청도 일절 무시해서 강제권을 위해 고소하러 갈 시점이구요.
그와중에 제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개인 페북에 댓글로 제 월급 언제주실거냐고 리플을 달자
리플은 싹 지워버리고 차단한다음에 저를 공개적인 곳에서 명예훼손을 했다고
사이버경찰청에서 신고접수됬다고 연락이 왔었습니다.
저도 정말 뭐하나라도 엿먹이고싶은데 이건 문제가 안되겠죠..
안타깝네요.
하소연할곳이 없어서 적습니다. 별 시덥잖은 내용이라 죄송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