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매번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네요
저는 신입개발자이고 5개월차 입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가 오래 다닐회사라고 판단을 하지 않고있어요
계약서 안쓰고 면접시 연봉이 입사 후 첫 월급타고 다르다는걸 알게 되었죠..
유지보수 업무가 주된일이지만 인력도 많지 않아 si업무도 같이하고 있고 콜센터 업무도 같이하네요;;
자바에서 프레임워크를 무엇을 쓰는지 여쭤봤지만 상급자 분들도 잘모르신데요 워낙 오래 된 솔류선이기도 하다고...
그 외에 이런저런 문제도 있었지만 6개월이 아깝기도하고 재취업하자니 신입취업준비 시절이 떠올라
마냥 그만두기가 쉽지가않더군요.. 그래서 1년만 채우고 이직하자는 마음으로 어거지로 우겨 다니고있어요. 이직을 해야할지 1년채워야할지 고민이 많은 시기입니다 하루에도 채용공고 몇번씩 보고 아침에는 출근하기가 참 ...
1년 쌓고 이직을한다면 안드로이드/ios 취업을 할 수 있을까요? 경력 인정은 둘째치고 웹하다가 앱으로 갈아타면 받아줄지 의문이네요.. 아니면 학원이나 독학으로 공부하고 앱쪽 취업의 문을 두드려야할지 아직 모르는게 많은지라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