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회사 그리고 이직
이제 경력 1년 8개월차에 다가오는 개발자네요.
첫 회사를 11개월쯤 다니다가 회사 부서가 없어져서 프리로 아르바이트 하다가
이곳으로 취업했고 이제 10개월쯤 다니고 있는데, 회사의 자금 사정이 어려워 져서
지금 사업이 어려워 지고 있다고 들려오네요.
위에 상사들은 다른 회사갈 고민을 하기도하고 하는데 저는 이제 두번째 회사에 경력이 애매해져서
고민이 많네요. 나중에 월급도 밀릴수도 있을거같은데 아직은 안밀리지만 그렇다고 2년-3년 을 버티자니 회사가 그렇게까지 버티지 못할거같고... 맨날 야근하고 일하느라 자격증도 못따서 지금 다시 취업하려면 경력밖에없는데 경력이 이상해서 고민이네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직을 고민하고 이직하는게 맞나요 아니면 버티고 버티다가 나와서 찾아보는게 맞나요?
만약 다른곳에 면접을봤는데 2년동안 1년에 한번씩 회사를 옮겼다고하면 면접관이 분명히 뭐라고할텐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