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비없이 1년 장기출장..
중소 정직원인데 일한지는 2년 조금 넘었습니다
이번에 먼곳으로 1년 출장을 가는데 숙식제공 외 끝이네요
실비청구? 교통비? 이런거 없구요
회사가 주5일 딱딱맞추고 빨간날 다 쉬고 야근은 바쁠때 한두달 빠짝 있고 아는 분이 회사에서 대표급이라 가끔있는 배려 좋긴한데 2년차 실연봉 2700 조금 안되는 수준이고 제가 하고있는 모듈의 장래성으로 봤을때도 잘 모르겠고 무엇보다 1년 출장이 맘에 크게 걸리네요..
결혼 얘기하는 여친도 있는 상태인데 제 상황은 다른분들에 비해 어떤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