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이직한 회사가 공기업 유지보수 계약 종료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본사는 서울이고 나름 중견기업으로 지방 사업도 확장중이며 연봉도 나름 만족스럽습니다
하지만 계약종료가 될 경우 지금 근무중인 공기업에서 프리랜서로 남을 수도 있고
중견기업 소속으로 다른 사업에 투입 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남게 된다면 연봉은 좀 더 받을 수 있을 거 같은데 매년 인상율은 얼마되지 않을거같고 지방이라 프리랜서로써의 차후 고용 문제가 걱정되고요
회사소속으로 가게 된다면 연고지를 벗어나야되고 아무래도 회사소속이다보니 고용문제나 연봉인상률은 프리일 때 보다는 괜찮을 거 같습니다
가정이 있다보니 쉽게 결정할 문제가 아니네요
지방 특성을 고려하여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