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고민 입니다
안녕하세요 막 취업한지 5개월되었고 전졸입니다.
현재 웹에이전시에서 php 그누보드를 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일단 연봉은 2000에 퇴포입니다.
원래 면접당시 2000에 퇴별이라고 해서
첫달월급이 세금떄고 140만원정도들어와서 수습인가했는데
한달지나고 연봉계약서 작성할때 원래 연봉제 13/1라고 하면서
처음에는 몰랐는데 보니까. 월급보고 이상해서 검색해봤는데 포괄연봉제(퇴포)로 계약한거였습니다.
그래도 기분나쁘지만 겨우 취업되어서 할려는데
인원도 저 포함 4명 이 끝이고 선임개발자는 1명이고 개발및 미팅까지해서 저 혼자하는 대부분이고
개발기간도 짧아서 점심시간없이 일 합니다
하는일은 그누보드에 맞게 게시판만들거나 새로고침 없이 ajax로 페이지구현하고
부트스트랩으로 기본디자인도 신경써야되고 한번에 5개를 업무를 전달해주고
야근시는 기본 9시가 기본이고여 석식재공안되서 10시되면 집에서 먹습니다.
쉬운건 쉽고 그런데 혼자하게 대부분이고 방향잘못된곳으로 가면 다시하고 가끔씩 선임개발자분이 막말도 하십니다.
걱정인건 배운건 자바인데 php하는것도 그렇고 okky 찾아보니까 경력인정 받기도 힘들다고 하시고
연봉도 1800이고 기술적이부분에서 db가끔 사용하고 툴(웹스퀘어)같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퇴사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1. 현재 프로젝트로는 model1으로 쇼핑몰 구축한게 다여서 구직준비할때 정보처리산업기사 와
인프런에서 model2 와 spring를 공부해서 개인프로젝를 준비하고 있고 아니면 3개월 학원도 다니거나 스터디 들어가서 구직준비할 생각입니다.
2.퇴사고민입니다. 첫회사에서 1년못채우면 서류심사에서 마이너스 많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기술적으로나 연봉적으로나 좋은점이 없고 회사가 적고 혼자하는게 대부분이고 막말도 합니다.
경력도 php여서 java쪽으로 가려면 경력인정이 잘안된다고 들하시고
그냥 퇴사하고 알바하면서 구직준비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