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상담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마지막학기를 남겨두고있는 대학생입니다.
하반기 공채시즌인데 방학때 인턴한회사에서 직원이 되지않겠냐고해서 미래에대한 확신이없기에 덥썩
하겠다고했습니다. 중소기업이긴한데 사람도좋고 분위기도 괜찮았기에 수락을 했었죠.
하지만 주변에서는 대기업한번 내보지도않고 중소들어가는건 아닌것같다. 연봉과 복지도 많이 딸릴것인데 왜 도전도하지않고 지금 편안한 생각을하냐. 중소기업은 항상 을이될텐데.. 이런식의 말을 많이 듣는것 같습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선택하라그러면 10명중 9명은 대기업을 택하겠지요.
꽤 나쁘지않은 대학을 나왔고 영어,기사등 각종 자격증도 따놨지만 제가 대기업들어간다는 보장도 없고 미래가 불투명하다보니까 중소기업 조건에 수락을한것같습니다.
제가 틀린걸까요.? 도전도하지않고 중소에들어가는건 아닌걸까요.?
저는 2~3년정도후에 중견으로 갈 마음을 가지고있습니다.
중소는 정말 아닌걸까요.. 초봉 2800정도입니다. 지방직이구요..
선택은 제가하는거겠지만 선배님들에게 의견좀 묻고자 이렇게 글남깁니다.
사람한명 살리는셈으로 많은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