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월급 안쓰고 모아도 서울에 집 못 산다.
10년 동안의 월급을 하나도 안쓰고 모아도 서울에 집 사기 힘듭니다.
그러나 80년대에는 가능했었죠.
이러한 이야기는 흔한 이야기이고, 한국의 슬픈 현실을 대변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문득 생각해보니
한국의 특수성이 반영된 결과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나라 오천만 인구 중에 천만 정도가 서울에....
천만이 넘는 인구가 경기도 수도권에 산다고 합니다.
시골에는 거의 노인들만 있으니
젊은 경제 활동 인구의 절반 이상이 서울 및 수도권에
몰려 산다는 이야기 입니다.
극도로 좁은 지역에 많은 인구가 밀집하다보니
서울 및 수도권의 집 값이 비정상적으로 상승한 면이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의 꿈인 서울에 내집 마련이 되려면
서울시 안에다가 2천만이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을 건설하는 길 밖에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현실을 보면
서울은 이미 포화되고도 남아서
아침 출근 시간에 2호선 사당역에서 환승하시는 분들은
서울의 인구 밀집이 어느 정도인지 아실 겁니다.
자 !! 해결책이 무얼까요?